[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 셀카를 공개 저격했다.

배우 이병헌은 지난 7일 "22nd Directorscut awards"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22회 디렉터스컷 어워즈에서 수상한 트로피를 보이며 셀카를 찍고 있는 이병헌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이병헌의 아내 이민정은 "헐……셀카는 여러 번 찍어 잘 나온 걸 올리는 거임…그냥 막 그냥…."이라고 경악했다.

이어 전략 아니겠냐는 팬의 댓글에는 "왜 그런 전략을….."이라며 "상을 셀카 찍으려다가 배경이 본인이 나온지 모르는 느낌"이라고 받아쳤다.

동의한다는 팬의 댓글에는 "나만 느끼는 거 아니죠?"라고 강조했다.

앞서 이민정은 솔직한 댓글들로 큰 웃음을 선사한 가운데 이병헌의 셀카에도 참지 않고 지적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병헌은 배우 이민정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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