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라미란이 생일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라미란은 최근 "어쩌다보니 또 생일이 다가왔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난 다이어트 중인데 자꾸 맛난 걸 보내주면 어떡하냐고!!"라고 귀여운(?) 불만을 드러냈다.
또한 라미란은 "완전 소중한 팬 여러분 감사합니다"고 고마워하며 "귀여운 49살이 되겠습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 축하 머리띠를 착용하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라미란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팬들이 보내준 선물들도 자랑해놨다.
한편 라미란은 tvN 새 드라마 '정년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정년이'는 1950년대 한국전쟁 직후, 소리 하나만큼은 타고난 소녀 정년(김태리)의 여성국극단 입성과 성장기를 그릴 예정이다. 라미란은 극중 서늘한 카리스마와 대쪽 같은 성격을 소유한 매란국극단 단장 '강소복'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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