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혜리가 코 수술 의혹을 해명했다.
8일 그룹 걸스데이 출신 혜리의 유튜브 채널에는 "방콕 로컬 맛집 바래/ 다줄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민낯으로 등장한 혜리는 "진짜 오랜만에 '겟레디윗미'를 해보려고 한다. 3년 전에 찍었는데 엄청난 차이가 있을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내추럴한 메이크업에 도전한 혜리는 코 섀딩을 하며 "코를 좀 줄여준다. 제 영상이나 사진 같은 곳에 코 수술을 했다는 말이 많은데 저는 한 번도 안 했다. 근데 '또 했네'라는 말이 많다"며 "그런 얘기 들을 때마다 기분이 좋다. 코가 작아 보인다는 거잖아"라며 웃어 보였다.
쏨땀 식당에 도착한 혜리는 "여기가 되게 유명하다고 해서 먹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냥 적당한 맛에 실패 없이 와볼 만한 집이다. 별로 자극적이지 않은 맛 같다"는 후기를 남겼다.
혜리는 일몰을 구경할 수 있는 강가 카페에 방문했다. 혜리는 "여기 혜리 유튜브에 안 나왔으면 좋겠다. 사람들 많이 올 것 같다. 업로드하지 말아 달라"라고 말할 정도로 해당 장소에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혜리는 자신의 얼굴을 체크하며 "나 너무 예쁘게 나온다. 오늘 메이크업을 누가 했지?"라며 자신의 메이크업 실력을 스스로 칭찬했다.
저녁이 되어 로컬 맛집을 찾아간 혜리. 기차 콘셉트의 식당에 "분위기가 너무 예쁘다"라며 감탄한 혜리는 음식 맛을 본 후에도 감탄을 이어갔다.
혜리는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로 자신을 알아본 현지 직원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서비스로 나온 망고밥에 도전한 혜리는 "나쁘지는 않은데 한 번쯤 먹어보면 좋을 느낌"이라는 평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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