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채시라가 55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배우 채시라는 11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운동 후 스케줄 준비. 마지막 웃음이 포인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운동복을 입은 상태로 메이크업 숍을 방문,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채시라는 민소매 티셔츠에 레깅스를 입고 여전히 탄탄한 각선미를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채시라는 2019년 5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더 뱅커'에 출연한 바 있다. 일본의 인기 만화 '감사역 노자키'를 원작으로 한 '더 뱅커'는 돈과 권력이 모이는 거대 은행의 부정부패와 부조리에 맞서 정의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금융 오피스 드라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