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정겨운 아내 김우림이 군살을 찾을 수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4일 현재 카페를 운영 중인 김우림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요즘 나는 운동 집, 운동 집, 집 운동 카페, 집 운동 카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우림이 필라테스 연습실로 보이는 곳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티셔츠에 레깅스를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우림의 우월한 S라인 몸매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정겨운은 10세 연하의 김우림과 지난 2017년 9월에 결혼했다. 최근 결혼 7주년을 자축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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