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하늬가 디톡스 중이다.
배우 이하늬는 지난 13일 "디톡스 세 번째 날"이라며 "오늘은 배고픔의 허덕임이 조금씩 걷어지면서 초월해지고 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정말 오랜만에 개운하게 새벽 7시 기상해서 많은 일들을 쳐내고 촬영하러 왔네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하늬는 "오늘 그 중 제일 잘한 일은 냉장고 들어엎고 박박닦아 청소, 정리한 일! 아주 그냥 속이 다 시원해요"라며 "봄 되면 몸도 몸이지만 묵은 것들 정리하고 산뜻하게 정리하고 싶어지는 거 저만 그래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슬슬이 케톤이 켜져서인지 힘이 막나고 3배 정도의 일을 하고 있네요. 희한한 절식의 세계"라며 "오늘은 밤샘촬영. 아침까지 잘 달러보겠습니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하늬는 최근 MBC 드라마 '밤에 피는 꽃'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밤에 피는 꽃'은 밤이 되면 담을 넘는 15년 차 수절과부 여화(이하늬)와 사대문 안 모두가 탐내는 갓벽남 종사관 수호(이종원)의 담 넘고 선 넘는 아슬아슬 코믹 액션 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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