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소희가 류준열과의 열애설을 간접적으로 해명했다.
배우 한소희는 15일 하와이 여행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하와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한소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한소희는 퇴폐적인 스타일링으로 극강의 섹시미를 뽐내고 있다.
앞서 한소희는 류준열과의 하와이 동반 여행 목격담이 나오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류준열의 소속사 씨제스 스튜디오 관계자는 헤럴드 POP에 "류준열이 사진 작업을 위해 하와이에 머물고 있는 것은 맞다. 배우의 개인 여행이라는 점 존중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향후에도 당사는 사생활 공간에서 나온 목격담에 일일이 대응하지는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한소희의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 POP에 "한소희가 데뷔하고 첫 개인 휴가를 갔다. 오래된 여자친구로 확인된다"며 "그 외는 배우 사생활 부분이라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한소희는 지인 2명과 우정팔찌를 맞춘 사진을 공유, 열애설에 선을 그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서준, 한소희 주연의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는 시간을 뛰어넘어 2024년 서울에서 시작되는 시즌2를 확정했다. '경성크리처' 시즌2는 2024년 서울 태상과 모든 것이 닮은 호재와 경성의 봄을 살아낸 채옥이 만나 끝나지 않은 경성의 인연과 운명, 악연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