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하늬가 디톡스 4일째 상태를 전했다.

배우 이하늬는 15일 "밤피부터 함께 한 이루의 막촬. 고생했어 이루야! 고마워"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오늘은 어제의 밤샘 촬영의 여파로 다소 피곤했지만 보다 가벼운 느낌으로 출근~"이라며 "기다리던 4일차에 드뎌 화장실도 가고 십이지장, 대장, 소장 사이사이 끼어있던 묵은 것들까지 청소 완료"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하늬는 "내일 또 얼마나 가벼워지고 클린해져 있을까. 기대기대"라며 "4일차에 접어들자 같이 하는 친구들이 스스로가 몸의 변화를 느끼며 뿌듯해하고 대견해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기쁘다!"고 흡족해했다.

그러면서 "하루하루 이렇게 같이 멱살잡이도 하고 잔소리도 듣고 하고 성실히 하다 보면 어느새 7일이 되어있을 거야"라며 "힘내자 동지들아"라고 격려했다.

한편 이하늬는 최근 MBC 드라마 '밤에 피는 꽃'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밤에 피는 꽃'은 밤이 되면 담을 넘는 15년 차 수절과부 여화(이하늬)와 사대문 안 모두가 탐내는 갓벽남 종사관 수호(이종원)의 담 넘고 선 넘는 아슬아슬 코믹 액션 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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