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제주 카페 사장' 박한별이 활동을 재개하는 걸까.

배우 박한별은 18일 "우아한 상체, 터프한 하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에서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는 박한별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박한별은 "원래도 무지 좋아했던 화보 촬영"이라며 "거의 6년 만에 다시 하니 신이가 너무 나는구나"라고 털어놨다.

이어 "다들 어찌나 사진을 많이 찍어댔는지"라며 "마음에 쏙쏙 드는 사진들은 화보 공개 이후 공개. 진짜 즐겁고 재밌었어요"라고 흡족해했다.

이와 동시에 제주댁에서 연예인으로 변신하는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가 돋보인다.

박한별은 남편인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가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면서 활동을 중단, 제주도에 정착해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마지막 작품은 지난 2019년 방영된 MBC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다. 지난해부터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 대중과 소통 중이다.

이러한 가운데 박한별이 6년 만에 화보 촬영을 하자 본격적으로 연예계에 복귀를 하게 되는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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