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창이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13일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인 한의사 한창은 소셜미디어에 “잠금화면 배경, 연예인 잠금화면, 저는 당당히 이 연예인 갑니다. 덕질, 장영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창이 휴대폰 잠금화면을 장영란으로 해둔 모습이 담겼다. 마치 장영란의 팬인 것처럼 사랑을 듬뿍 담고 있는 한창의 일상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다양한 예능에 출연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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