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현경이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엄현경은 19일 "너무 오랜만이죠? 모두들 잘 지내셨나욤"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은 엄현경이 새로 촬영한 프로필 사진.

엄현경은 오랜만이지만, 여전히 청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앞서 엄현경은 지난해 6월 배우 차서원과 깜짝 결혼 및 임신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같은 해 10월 첫 아들을 품에 안기도 했다.

엄현경은 MBC 새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을 출산 후 복귀작으로 선택했다. '용감무쌍 용수정'은 현대판 거상 임상옥을 꿈꾸는 거침없는 상여자 용수정(엄현경)과 그에게 운명을 맡긴 악바리 짠돌이 여의주(서준영)가 함께하는 화끈하고 통쾌한 로맨스 복수극이다. 엄현경은 극중 시원시원한 매력을 가진 용띠 여자 쇼호스트 용수정 역을 맡았다.

엄현경이 출산 후 본격적으로 복귀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근황을 전하자 엄마가 된 이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 역시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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