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하늬가 일주일 디톡스를 무사히 마쳤다.

배우 이하늬는 19일 "저 살아있어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7일의 절식을 무사히 끝내고 보식 2일차 잘 보내고 있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하늬는 "절식보다 훨씬 중요한 보식 기간"이라며 "보식을 하니 깨끗하게 비워낸 몸을 땅 밟기하듯 다지는 느낌이예요. 클린식 넘어가기 전에 요 기간을 거쳐야 완성이쥬?"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자, 디톡했으니 딱 맞는 청바지 입어보기! 봄도 왔으니 사복도 좀 이쁘게 입어야지 안 되겠어요. 현장 교복 츄리닝 이제 그만…"이라며 "어제보다. 나은. 나를 위해 우리 모두 화이팅해보자구요!"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디톡스를 끝내고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이하늬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이하늬는 최근 MBC 드라마 '밤에 피는 꽃'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밤에 피는 꽃'은 밤이 되면 담을 넘는 15년 차 수절과부 여화(이하늬)와 사대문 안 모두가 탐내는 갓벽남 종사관 수호(이종원)의 담 넘고 선 넘는 아슬아슬 코믹 액션 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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