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영아가 돌아가신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배우 이영아는 1일 "안녕 아빠"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자신의 어린 시절부터 최근까지 생전 아버지의 다양한 순간을 공유했다.
앞서 이영아는 지난해 12월 29일 부친상을 당했다. 이러한 가운데 이영아가 돌아가신 아버지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한 것으로 보여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영아는 드라마 '황금신부', '일지매', '제빵왕 김탁구', '대왕의 꿈', '달려라 장미', 영화 '수목장', '설해' 등에 출연했다. 더욱이 지난 2023년에는 연극 '임대아파트'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연극에 도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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