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선예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31일 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선예는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오늘 날씨 꿀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예는 창가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활짝 웃고 있는 선예의 청순하고 러블리한 미모가 돋보인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면모 역시 독보적이다.
한편 선예는 2007년 그룹 원더걸스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3년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한 뒤 2015년 7월 원더걸스에서 공식적으로 탈퇴했다. 슬하에 딸 셋을 두고 있으며 최근 방송, 뮤지컬 등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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