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병헌, 이민정의 딸이 백일을 맞았다.

배우 이민정은 지난 1일 "벌써 백일"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백일이 된 딸을 위해 풍선, 꽃 등으로 꾸며져있는 공간이 담겨있다.

'어느덧 너와의 100일, 서이의 백일'이라는 문구도 눈에 띈다.

무엇보다 딸인 만큼 핑크 컬러로 가득 차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이병헌, 이민정은 2013년 결혼해 2015년 득남했다.

아들 낳은지 8년만인 지난해 둘째 딸을 품에 안게 됐다.

한편 이민정의 차기작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빌런즈'다. '빌런즈'는 초정밀 위조지폐 ‘슈퍼노트’를 둘러싼 악인들의 피 튀기는 충돌과 대결을 그린 범죄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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