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혜교가 임지연의 커피차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송혜교는 2일 "고마워~예쁜 지연아"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임지연이 송혜교 응원차 촬영현장에 보내준 커피차의 모습이 담겨있다.

임지연은 '울 혜교 언니 잘 부탁드려요', '언니를 언제나 응원해' 등의 문구로 송혜교를 향한 애정을 뽐냈다.

앞서 송혜교, 임지연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한편 송혜교는 영화 '검은 수녀들'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지난 2015년 개봉해 한국 오컬트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열며 544만 관객을 사로잡은 '검은 사제들'의 두 번째 이야기다. 송혜교는 극중 강한 의지와 거침없는 행동으로 소년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유니아 수녀'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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