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강이 입대를 앞두고 까까머리를 공개했다.
배우 송강은 2일 "잘!! 열심히!!! 다녀오겠습니다!!!"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군 입대를 앞두고 까까머리로 변신한 송강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송강은 까까머리를 하고도 훈훈한 비주얼이 감춰지지 않아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배우 고민시는 "몸 건강히!!!!!!!!"라는 댓글을 달며 응원했다.
한편 송강은 "저는 이제 잠깐 동안 여러분 곁에 없겠지만, 시간은 금방 돌아오니까. 그때 또다시 감사한 그리고 건강한 마음으로 직접 봤으면 좋겠어요. 그때가 온다면 지금보다 더 행복한 모습으로 뵈어요. 저는 군대에 가서 하고 싶은 것들이 많은데 그중 하나가 새로운 언어 배우기예요. 그 일 년 반이라는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으려고요"라며 "우리 송편이 들도 그 기간 동안 쭈욱~ 하고 싶은 일, 나를 찾는 일 등등 뜻깊은 많은 시간들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히 조심히 행복하게 다녀올게요!"라고 입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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