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소희가 류준열에 이어 결별 인정 후 SNS 활동을 재개했다.
배우 한소희는 2일 근황이 담긴 사진들을 대방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한소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 한소희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커다란 꽃 한송이를 들고 즐거워하고 있기도.
무엇보다 선물 받은 듯한 케이크에는 '앞으로 꽃길만 펼쳐질 거예요'라는 문구가 적혀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이이언의 '나의 기념일'을 배경음악으로 삽입해놨다. '나의 기념일'에는 '나에게 내가 말해요. 나의 가장 아름다운 날들은 이미 지났어도 나를 웃게 나를 울게 하는 모든 것들과 잘 버티어준 날 기념하는 나의 기념일'라는 가사가 담겨있다.
앞서 한소희는 류준열과 하와이 데이트가 포착되면서 공개 열애를 시작했지만, 환승연애 의혹이 제기되면서 이슈의 중심에 섰다.
더욱이 환승연애 의혹에 대한 억울함을 호소하는 과정에서 류준열의 전 연인인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를 저격하면서 비난이 쏟아지기도 했다.
결국 공개 열애 2주 만에 류준열과 결별을 택했고, 두 사람이 주인공 물망에 오른 '현혹' 역시 검토를 멈추기로 했다. 이에 한소희가 자신의 심경을 고백한 것이 아닌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박서준, 한소희 주연의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는 시간을 뛰어넘어 2024년 서울에서 시작되는 시즌2를 확정했다. '경성크리처' 시즌2는 2024년 서울 태상과 모든 것이 닮은 호재와 경성의 봄을 살아낸 채옥이 만나 끝나지 않은 경성의 인연과 운명, 악연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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