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태경이 넥서스이엔엠에 새 둥지를 틀었다.
배우 오태경이 최근 소속사 넥서스이엔엠(NEXUS E&M)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드라마 ‘육남매’를 통해 배우의 길에 접어든 오태경은 ‘허준’, 영화 ‘올드보이’ 등의 굵직한 작품을 통해 대중에게 자신의 이름 석자를 제대로 각인시킨 바 있다.
또한 드라마 ‘신의 선물 - 14일’, ‘빅이슈’ 그리고 영화 ‘시,나리오’, ‘찬란한 나의 복수’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넥서스이엔엠 측은 “탄탄한 연기 내공, ‘천의 얼굴’로 남다른 연기를 보여주는 매력적인 배우 오태경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앞서 다양한 장르에서 훌륭한 연기를 보여준 그가 앞으로도 여러 플랫폼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하며 대중과 가까이 소통할 수 있도록 배우와 함께 동행하며 든든한 파트너로서 최선을 다해 서포트할 예정이다. 오태경에게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오태경은 지난해 영화 ‘좋.댓.구’, ‘독친’, ‘2035’와 단편 영화 ‘라스트 스탠드’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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