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윤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의 소속사 측은 지난 5일 "요코하마 갬성샷"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요코하마 자판기 앞에서 해맑은 표정을 짓고 있는 임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임윤아는 완벽한 옆태로 청순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임윤아는 올해 1월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마카오, 타이베이, 요코하마, 방콕, 마닐라, 자카르타까지 총 8개 도시에서 ‘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윤아 팬미팅 투어 : 유나이트)를 열었다. 또 영화 '2시의 데이트'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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