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채널, 오상진 스토리
오정연 채널, 오상진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한지민부터 오정연까지, 수많은 스타들이 2024 총선 사전투표 인증샷으로 국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5일 2024 총선 사전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이날 오정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다음주 총선날 하루 꽉 차는 일정이라 미리 투표했다. 전국 어디서나 신분증만 있으면 사전투표 가능하니 이 얼마나 투표하기 편리한 시스템인가"라고 말했다.

이어 "년중 며칠 안 되는 벚꽃 활짝 핀 날 투표하니 기분도 좋고 국민으로서 역할을 이행할 수 있어 뿌듯한 맘"이라며 "대한민국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에 모두 소중한 권리 행사합시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투표하는당신이아름다워요"라는 태그도 빼놓지 않았다.

사진=글로벌에이치미디어
사진=글로벌에이치미디어

그룹 트렌드지도 공식 채널을 통해 훈훈한 투표 인증샷을 공개하고 "사전투표는 지역 상관없이 전국 사전투표소에서 가능하며, 4월 10일 선거 당일은 지정 투표소에서만 투표할 수 있다. 소중한 한 표! 함께 투표해요"라고 투표 독려를 했다.

랄랄, 한혜연, 한지민, 옥택연 내철
랄랄, 한혜연, 한지민, 옥택연 내철

이외에도 랄랄, 한혜연, 한지민, 오상진. 옥택연 등도 투표를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24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는 오늘(5일)부터 내일(6일)까지 진행되며 전국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가능하다. 사전투표율은 오후 4시 기준 전국 12.6%를 기록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