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제훈이 '댓글부대'를 응원했다.

배우 이제훈은 최근 "막판에 소름이 돋네요. 영화를 보고 또 한 번 다시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배우들의 연기가 미쳤습니다!!!"며 "'댓글부대' 놓치지 마세요 여러분!!!!"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댓글부대'를 관람하러 가 셀카를 남기고 있는 이제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처럼 이제훈이 '댓글부대' 지원사격에 나선 가운데 배우 손석구는 "고맙다"고 댓글을 달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제훈은 MBC 새 금토드라마 '수사반장 1958'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수사반장 1958'은 한국형 수사물의 역사를 쓴 '수사반장' 프리퀄로, 박영한 형사가 서울에 부임한 1958년을 배경으로 시작된다. 야만의 시대, 소도둑 검거 전문 박영한 형사가 개성 넘치는 동료 3인방과 한 팀으로 뭉쳐 부패 권력의 비상식을 상식으로 깨부수며 민중을 위한 형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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