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남궁민이 짙은 남성미를 발산했다.
4일 배우 남궁민의 채널에는 "일과 끝"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궁민은 수트를 입은 채 다리를 꼬고 앉아 있는 모습이다. 남궁민 특유의 짙은 남성미가 더해져 포스를 자아낸다.
이와 더불어 남궁민은 시크한 표정을 보이고 있어 시선을 모이게 한다. 남궁민의 조각 같은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남궁민은 지난 2022년 모델 진아름과 결혼했다. 또 지난해 방영했던 드라마 '연인'으로 '2023 MBC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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