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하희라가 절친 동료들과 훈훈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배우 하희라는 7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내 모든 사랑을 담아~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희라의 연극을 응원하기 위해 방문한 절친 동료 배우 이일화, 오현경, 윤지숙이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53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이일화의 동안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하희라는 현재 연극 '러브레터' 무대에 오르고 있다. 연극 '러브레터'는 짜임새 있는 구성과 탄탄한 작품성으로 현재까지도 30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세계적으로 공연되는 명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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