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소민이 생일카페를 다녀왔다.
배우 전소민은 5일 "생일카페 다녀왔어요!!"라며 "다급하게 적고 온, 저의 작은 흔적들을 찾아보세요"라고 전했다.
이어 "이 감사한 사랑을 먹고 힘을 내어 저는 또 살아가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카페를 방문한 전소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전소민은 캐주얼한 차림에 모자, 안경을 착용하고 있는 가운데 청초한 미모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소민은 영화 '열여덟 청춘'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열여덟 청춘'은 존재감으로 고민하는 십 대들의 모습을 그린 성장 소설 '열여덟 너의 존재감'을 원작으로 영화화했다. 남다른 교육관으로 학생들에게는 호응을, 동료 교사들에게는 눈총을 받는 쿨한 선생 '희주'와 별난 담임이 귀찮은 18세 고등학생 '순정'의 만남을 그린 청춘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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