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요원이 자신의 생일파티를 공개했다.
배우 이요원은 8일 근황을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들에게 생일 축하를 받고 있는 이요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요원은 장난감 공주 주얼리 세트를 착용하고 있는 가운데 연예계 대표 동안답게 변함 없는 청순가련함을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요원은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영화 '짐승'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짐승'은 미애가 출소한 친동생 미옥을 찾으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작품이다. 이요원은 극중 미스코리아 출신 유명 여배우 미애 역을 맡았다. 미애는 어릴 적 친부모가 죽고, 양부모에게 입양되어 재벌 3세와 결혼을 준비 중인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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