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에스파 윈터가 청량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7일 그룹 에스파 윈터의 개인 채널에는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복숭아를 연상케 하는 머리 색상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윈터는 하얀 피부와 어울리는 염색모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윈터는 거울셀카, 꽃받침 포즈 등 다양한 자세를 취하며 상큼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5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오는 6월에는 두 번째 월드 투어 ‘2024 aespa LIVE TOUR - SYNK : Parallel Line’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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