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간미연, 황바울 부부가 봄나들이에 나섰다.
8일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간미연은 소셜미디어에 “2024년 봄“이라고 적었다.
이어 “봄이 왔구나… 올해는 벚꽃 구경을 좀 가볼까 했더니 어느새 꽃은 지고 잎이 나오기 시작했네 ㅠ 또 금방 봄 가고 여름이 올랑가…;;; 너무 빨라…”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간미연, 황바울이 벚꽃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봄을 맞이하는 부부의 단란한 일상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간미연, 황바울은 지난 2019년 11월 9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또 간미연은 E채널-채널S ‘놀던언니2’에 출연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