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배우 안재욱이 11살 연하 뮤지컬스타 최현주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안재욱 측이 “본인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12일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안재욱이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최현주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안재욱 소속사 관계자는 이에 대해 “배우의 사생활이라 알지 못하고 있었다. 본인에게 확인 중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안재욱은 지난 1994년 MBC 2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해 인기스타로 성장, 가수로도 활동했다. 최근 뮤지컬에서도 활약 중이다.
또 열애설의 주인공인 최현주는 이화여대 성악과 출신으로, 일본 극단 시키(四界)에서 활동했다. 그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몬테크리스토’, ‘지킬 앤 하이드’, ‘닥터 지바고’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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