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정주리가 대가족과 세부여행을 떠났다.
10일 정주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해피 대가족 세부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온가족이 세부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다. 긴 테이블을 가득 채우는 정주리 가족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한 바닷가에서 자유롭게 노는 아이들부터 행복해보이는 정주리의 유쾌 자태까지 눈길을 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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