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유리가 이혼을 발표한 후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서유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깨방정 콘셉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단아한 정장을 입은 채 촬영 중인 것으로 보인다. 청순한 미모가 돋보이는 인증샷이다.
앞서 서유리는 로나땅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제가 솔로가 된다. 현재 이혼 조정 중이다. 너무 행복하다. 나는 너무 좋고 이 순간을 기다려왔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그녀는 직접 "좋지 못한 소식 전해드려 죄송합니다. 기사로 접하셨겠지만 이혼 조정 협의 중입니다. 최선을 다해보았지만 좁히지 못한 차이로 인해 조정을 선택하였습니다. 깊은 생각 끝에 내린 결론이니만큼 앞으로 각자의 길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 보여그리겠습니다.감사하고, 또한 피로감을 드려 죄송합니다"라고 이혼을 정식으로 알렸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지만 이혼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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