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효진이 본업인 연기활동을 시작한다.

배우 공효진은 지난 14일 "드디어 촬영을 시작합니다"며 "오랜만이라 모든게 반가운 느낌이에요"라고 전했다.

이어 "2024년의 봄을 담은 영화가 잘 만들어지길.."이라며 "아직까지의 제목은 '경주기행'"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경주기행'(가제) 고사 현장이 담겨있다.

이로써 공효진이 차기작 촬영에 돌입했음을 알 수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공효진은 tvN 새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파스타', '질투의 화신' 등 로맨틱 코미디의 대가 서숙향 작가가 극본을, '사이코지만 괜찮아', '도시남녀의 사랑법'등을 통해 실력을 입증한 박신우 감독이 연출을 맡은 '별들에게 물어봐'는 우주정거장과 지구를 오가는 본격 우주 로맨틱 코미디 장르다. 공효진은 극중 한국계 미국인 우주비행사 '이브 킴'으로 분해 이민호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또 2022년 가수 케빈오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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