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담비가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는 12일 "7kg 증가"라며 "하지만 즐겁게 찌웠다"고 알렸다.
이어 "홍천여행 너무 즐거웠어"라며 "다음주 드디어 디데이다 아아아아"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이규혁과 홍천으로 여행을 떠난 손담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손담비는 7kg가 증가했다고 밝혔지만, 여전히 늘씬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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