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민정이 첫째 아들의 생일을 축하했다.
배우 이민정은 14일 "조금 지났지만 준후의 생일….농구 99번 9살 9시까지 불태웠다….축하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민정이 첫째 아들 준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주문한 맞춤 케이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준후의 취향에 맞게 준비한 이민정의 엄마로서의 섬세함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민정의 차기작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빌런즈'다. '빌런즈'는 초정밀 위조지폐 ‘슈퍼노트’를 둘러싼 악인들의 피 튀기는 충돌과 대결을 그린 범죄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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