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윤정 둘째 딸 하영이가 아빠 도경완의 흰머리를 뽑았다.
방송인 도경완, 가수 장윤정 부부는 최근 '뼛속까지 효녀의 하루.. 뚜둔탁!!'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도경완, 장윤정 부부 둘째 딸 하영이는 미용실 놀이를 진행했다.
하영이는 "흰머리 뽑는 거나 흰머리를 안 뽑고 잘 숨기는 꿀팁을 알려주겠다"고 설명했다.
이에 도경완이 뽑아달라고 요청했고, 첫째 아들 연우는 조수로 나섰다.
도경완은 가격을 물었고, 하영이는 "공짜다. 원래는 너무 비싸다"고 밝혔다.
그러자 도경완은 "검은 머리 뽑으면 소송 걸 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장윤정도 흰머리를 잡아주며 도움을 준 가운데 하영이는 검은 머리도 뽑고 말았다. 도경완이 버럭하자, 하영이는 "엄마가 한 거다"고 능청스럽게 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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