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현경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엄현경은 지난 14일 "오운완 아니구 헬스장 촬영 중"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MBC 새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 촬영현장에서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엄현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엄현경은 출산 후 복귀하게 된 가운데 여전히 여리여리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엄현경은 배우 차서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용감무쌍 용수정'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용감무쌍 용수정'은 현대판 거상(巨商) 임상옥을 꿈꾸는 거침없는 상여자 용수정(엄현경 분)과 그녀에게 운명을 맡긴 악바리 짠돌이 여의주(서준영 분)가 함께하는 화끈하고 통쾌한 로맨스 복수극으로, 오는 5월 6일 오후 7시 5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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