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현모가 이탈리아로 여행을 떠나 행복한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16일 기자 출신 방송인 안현모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Andiamo! 우리의 인연은 질겨서 좋구나 이제 혼자서는 안 가려 했는데..6개월 만에 렛츠 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현모가 이탈리아 폰자 섬으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안현모의 청순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라이머, 안현모가 지난해 5월 파경을 맞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별거 기간을 거쳐 이혼 조건 등을 협의했으며 지난달 재산 분할 등을 결론내고 이혼 도장을 찍었다고. 이혼 사유는 성격차이며 "서로를 비방하지 않는다"라는 별도의 약속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현모는 현재 KBS2 '스모킹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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