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비가 단독 콘서트를 연다.

가수 겸 배우 비는 최근 "안녕하세요 비 정지훈입니다. 오랜만에 단독 콘서트를 합니다"고 알렸다.

이어 "춤으로 끝을 볼 예정. 뛰다가 호흡 곤란 올 예정. 비쥬얼은 마지막이 될 예정"이라며 "공연 뒤 병원 예약 예정. 노래도 잘할 예정. R U READY?"라고 덧붙였다.

앞서 비는 "전해 드릴 소식이 있습니다"고 귀띔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비가 전해 드릴 소식은 단독 콘서트였다.

한편 비는 오는 6월 8일과 9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4 비 (RAIN) 콘서트 : STILL RAINING 서울’을 개최할 예정이다. 또 배우 김태희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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