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맹승지가 파격 노출 글래머 몸매를 인증,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14일 개그우먼 맹승지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맹승지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연 섹시한 아찔한 흰색 원피스를 입은 채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할리우드 킴 카다시안 뺨치는 섹시한 글래머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맹승지는 지난 2013년 MBC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그해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코미디 부문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인기를 얻었다. 또 맹승지는 연극 '킬러가 온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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