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민경이 소개팅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15일 '관리하고 소개팅하고 잘 챙겨먹고 열심히 사는 봄날 브이로그'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강민경은 다가오는 여름을 앞두고 열심히 운동했다.
이후 "여러분 저 소개팅하러 간다"며 "너무나 설레서 카메라를 켰다"고 알렸다.
이어 "좋은 분이 나와주실 거라고 생각을 하면서 정원이(카더가든)의 어떤 정성, 마음을 오늘 한 번 느껴보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강민경은 "나 오늘 시집가는 거야?"라고 신나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이해리와 기억에 대한 대화를 나누던 도중 "난 좋은 기억만 남잖아. (연애 기억도) 다 미화돼. 시간이 지나면 난 다 미화가 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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