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채널
도경완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도경완이 생일 밥상을 받고 기뻐했다.

15일 도경완은 자신의 채널에 장윤정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도경완은 사진과 함께 "나이 40넘어 생일이 뭐 중요합니까... 아침에 애들 학교 데려다주고 집에 와서 오전 11시부터 오삼불고기에 미역국, 소주 한잔이면 되는거죠.. 절대 생일기념 부부라운딩 잡아놨다가 비때문에 취소돼서 낮술먹는거 아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도경완은 밥상을 받고 행복해하고 있다. 장윤정의 애교 섞인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장윤정은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새 싱글 '바람처럼 하늘처럼'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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