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슈가 반바지를 입고 탄탄한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15일 SES 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과거도 아닌 미래도 아닌. 지금이 소중하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가 노란색 스포츠 반바지를 입고, 파란색 블라우스를 입은 채 야외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더욱 예뻐진 슈의 청순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천만 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지난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또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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