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진태현은 16일 "미국으로 여행온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며 "우리 아내와 특별하고 즐거운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고 알렸다.

이어 "이 여행을 마치면 우리 부부 처음 주변에 아무도 없고 둘이 시작이었던 그때 시절로 다시 마음을 향합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진태현은 "아내는 항상 말합니다. 생각과 꿈이 정하는대로 향하라고 함께 하겠다고"라며 "전 가장이라는 단어가 어울리지 않는 어른이지만 아내에게 또 큰 힘을 받아 큰 사랑을 빚지고 꿈을 꿉니다. 저의 길엔 항상 유일한 빛이 함께 하십니다"고 털어놨다.

한편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지난 2015년 결혼해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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