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사진=민선유 기자
권은비/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그룹 아이즈원 출신 솔로 가수 권은비가 24억 단독 주택을 매입했다.

16일 머니투데이는 권은비가 서울 성동구 송정동 카페거리 인근 단독 주택을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권은비는 지난 3월 송정동 중랑천 변에 위치한 지하 1층~지상 3층 대지면적 106㎡·연면적 192.45㎡ 규모의 꼬마빌딩을 24억 원에 매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건물은 중랑천 변에 위치한 코너주택으로 '성수 생활권'에 속해있다. 권은비는 오는 6월 잔금을 치르고 새 집주인이 된다.

성수와 가까운 송정동은 성수 상권이 확장됨에 따라 수혜를 입고 있고, 그룹 S.E.S. 출신 바다, 가수 홍진영, 배우 고소영 등도 송정동에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권은비는 2014년 그룹 예아로 데뷔, 2018년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하며 이후 그룹 아이즈원으로 재데뷔했다. 2021년 8월 솔로 가수로 전향한 권은비는 워터밤 축제 출연 후 폭발적인 화제성을 얻으며 '워터밤 여신'으로 도약했다.

현재 권은비는 다수의 예능 출연, SBS 파워 FM '권은비의 영스트리트' DJ 등을 맡으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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