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현무가 근황을 알렸다.
방송인 전현무는 최근 "연세대학교 홍보대사 등극"이라고 전했다.
이어 "'티처스'에서 이미 조정식 쌤이랑 미니 연고전 중"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전현무는 "'티처스'는 여름방학에 re-open!"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이하 티처스) 스튜디오에서 모교인 연세대학교 홍보대사 위촉장을 들고 뿌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전현무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전현무가 고정 출연하는 '티처스'는 공부와 성적이 고민인 중·고등학생에게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진이 직접 코칭해 성적을 올려주는 에듀 솔루션 버라이어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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