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과식을 피할 수 있는 식품이 알려져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과식 피해를 줄이는 식품 5가지는 식초, 오렌지주스, 레드와인, 향신료, 과일이라고 최근 미국의 건강생활 잡지 이팅웰(EatingWell)이 전했다.

이팅웰에 따르면 식초는 한 스푼 정도 먹으면 혈당 수치를 완화시킨다. 샐러드에 뿌리는 식으로 섭취하면 식사와 함께 가볍게 먹을 수 있다. 식초는 혈당이 갑자기 올라도 빠르게 떨어뜨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오렌지 주스는 고지방, 고칼로리 식사를 할 때 마시면 좋다. 맹물이나 설탕물을 마신 사람들보다 활성산소 수치와 심장병을 일으키는 염증성 지표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1~2잔의 레드와인도 좋다. 지방을 섭치한 뒤 인체에 생성되는 화합물 수치를 낮추는 것으로 알려졌다. 향신료는 양념 없이 식사한 사람보다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중성지방과 인슐린 수치가 낮고, 항산화 수치는 높아 각광받고 있다.

딸기류, 포도, 체리 등과 같은 과일도 전체적으로 활성산소로 인한 과식 피해를 감소시킨다.

▲(사진=헤럴드경제DB)
▲(사진=헤럴드경제DB)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과식 피해 줄이는 식품, 식초가 대박이네" "과식 피해 줄이는 식품, 내가 다 좋아하는 거네" "과식 피해 줄이는 식품, 좋은 정보" "과식 피해 줄이는 식품, 올 한해는 과식을 피하자" "과식 피해 줄이는 식품, 오렌지 주스 안 좋다고 생각했는데 사먹는것도 괜찮나?" "과식 피해 줄이는 식품, 이렇게 좋은걸 몰랐다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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