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일상 속 화보 비주얼을 자랑했다.
17일 강민경의 개인 채널에는 "헤헹 또 가고 싶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호주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핑크색 상의에 연청 바지를 매치한 강민경의 늘씬한 몸매가 눈에 띈다.
무엇보다 강민경은 길거리에서도 '얼짱 출신'다운 남다른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안긴다. 강민경은 청순가련한 미모로 일상을 화보로 만들어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최근 '지극히 사적인 이야기'를 발매했다. 강민경은 현재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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