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천상지희 출신 린아, 선데이, 스테파니가 만났다.

18일 뮤지컬 배우 린아(본명 이지연)는 소셜미디어에 “세상에.. 벌써 19주년이래. ‘희’빠진 천상지희 멤버들 오랜만에 만나 수다 떨고나니 세월이 무색할만큼 여전히 20대 같은 나의 멤버들”이라고 적었다.

이어 “활동기간보다 더 많은날을 떨어져 살았지만, 참 신기하게도 만나면 우리는 다시 함께 뭉쳐있던 그때로 돌아간 것만 같다. 다음엔 넷이 함께하자. ^^ 또 열심히 살다가 만나서 놀자~~”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린아, 선데이, 스테파니가 즉석 사진 등을 찍으며 추억을 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함께하지 못한 다나를 제외한 완전체 회동으로 보인다.

한편 그룹 천상지희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지난 2005년 4월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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