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다니엘 헤니의 아내, 루 쿠마가이가 운동 중 탄탄한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19일 배우 루 쿠마가이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루 쿠마가이의 헬스장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탱크톱에 레깅스를 입고 군살을 찾을 수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관리를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앉은 상태에서도 뱃살 하나 접히지 않는 그녀의 복근이 인상적이다.
한편 루 쿠마가이는 지난해 할리우드 아시아계 배우라는 공통점을 가진 다니엘 헤니와 극비리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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