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세경이 효녀 면모를 드러냈다.

배우 신세경은 지난 19일 '파리에서 먹은 모든 것들'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신세경은 행사를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신세경은 "파리 일정 마치고 나면 부모님이 오신다"고 알렸다.

더욱이 부모님과 파리, 마드리드, 그라나다, 바르셀로나를 여행하려고 계획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신세경은 "좋은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 저희 가족들에게"라고 바람을 표했다.

이후 부모와 함께 파리 명소 구경에 나섰다. 신세경은 "지치는 하루가 될 수 있다"면서도 "그치만 왔으니 안 갈 수 없다"고 의지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신세경은 아버지에게 "파리 진짜 좋았지? 뭐가 제일 좋았어?"라고 물었고, 아버지는 "다 좋았어"라고 화답했다.


popnews@heraldcorp.com